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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업데이트: 장바구니·상품·주문·알림톡 이용 개선
안녕하세요, 라이브챗오더입니다.
최근 반영된 장바구니, 상품·주문 관리, 알림톡, 셀프정산의 개선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여러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등록상품의 옵션을 고른 뒤 ‘장바구니 담기’를 눌러 여러 상품을 모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바로구매’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셀프모드 하단의 ‘장바구니’에서 수량과 옵션을 수정하고, 원하는 상품만 선택해 ‘선택 상품 주문하기’로 진행합니다. 선택하지 않은 상품은 장바구니에 남습니다.
주문 전 가격·판매 상태·재고를 다시 확인하며, 배송비와 결제수단에 따른 최종금액은 배송·결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는 ‘마이페이지 → 쇼핑몰 설정 → 장바구니 보관 시간’에서 6·12·24·48시간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은 24시간이고, 변경하면 자동 저장됩니다. 바꾼 시간은 이후 새로 담는 항목부터 적용됩니다.
장바구니는 고객이 이용 중인 기기·브라우저에 보관됩니다. 다른 기기나 브라우저와 공유되지 않으며, 보관 시간이 지난 상품은 장바구니에서 정리됩니다. 직접 금액을 입력하는 셀프정산은 기존 방식으로 이용합니다.
2. 셀프모드 알림과 합계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상품 담기·삭제·주문 등의 결과를 화면 위쪽의 공통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림은 닫기 버튼이나 좌우·위쪽 밀기로 닫을 수 있으며, 알림이 나타나도 보고 있던 화면을 위로 이동시키지 않습니다.
빈 장바구니에서는 불필요한 합계·주문 영역을 숨기고, 셀프모드의 합계 금액은 브랜드 색상으로 통일했습니다.
3. 상품 등록과 수정이 더 편리해졌습니다
상품 등록과 수정 화면의 입력 방식을 통일했습니다. 상품명·카테고리부터 옵션별 가격·재고·사진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상품의 옵션을 수정할 때 상품명과 카테고리가 함께 반영되도록 개선했으며, 단일 상품에 옵션을 추가할 때 기존 상품의 사진·코드·재고를 유지합니다.
상품 목록의 검색 조건과 작업 버튼도 정리해 원하는 상품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4. 주문 입력과 조회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주문 상태는 목록 위 탭에서 선택하고, 기간·방송명·주문구분·검색어는 목록 바로 위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수동 주문은 ‘행 추가’로 여러 건을 입력하고, 등록 전에 전체 입력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문 입력 영역을 접거나 펼친 상태도 기억합니다.
모바일의 작업 버튼과 알림톡 미리보기 배치를 개선했습니다.
5. 알림톡 발송과 결과 확인을 개선했습니다
주문 화면에서 입금완료 안내와 정산서 발송을 선택하고, 발송 전에 고객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괄 발송의 진행 상황과 성공·실패 건수도 더 정확하게 표시합니다.
입금완료 안내는 결제가 완료된 주문에만 보낼 수 있으며, 알림톡을 보냈다는 이유로 주문의 결제 상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미리보기의 금액 계산과 표시 오류를 수정하고, 여러 건을 발송할 때 처리와 결과 표시를 개선했습니다.
6. ‘충전&결제’ 화면에서 알림톡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의 ‘충전&결제’에서 알림톡 잔여 건수, 충전 상품, 결제 예정 금액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 계정은 원하는 충전 상품을 선택해 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충전 완료 후 갱신된 잔여 건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셀프정산의 배송지 확인을 개선했습니다
저장된 배송지를 불러오면 주소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할 때 ‘변경’을 눌러 수정할 수 있습니다.
불러온 배송지를 변경하면 이번 주문에만 적용되며 기존 회원 배송지는 유지됩니다. 상세주소를 중복 입력하기 쉬웠던 흐름도 개선했습니다.
8. 고객·CS 관리 화면을 다듬었습니다
새 CS 접수가 목록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개선하고, 회원 찾기 창의 위치를 정리했습니다.
고객 등록·검색 영역과 버튼을 간결하게 배치했으며, 계좌 입출금 총액은 내역 제목 옆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9. 새 버전 안내와 화면 이용을 개선했습니다
새 버전이 배포되면 판매자 화면 상단에 업데이트 안내가 표시됩니다. 작업을 저장한 뒤 ‘업데이트’를 눌러 새 화면을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 후 업데이트 글을 읽을 때 판매자 메뉴가 유지되도록 개선했습니다. 이미 가입한 이메일로 회원가입을 시도할 때의 안내도 보완했습니다.
10. 셀프모드에서도 새 버전을 안내합니다
고객이 이용하는 상품 주문·장바구니·셀프정산·주문조회 화면에서도 새 버전이 나오면 상단에 ‘업데이트’ 안내를 표시합니다. 메뉴를 이동해도 안내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문 제출이나 결제가 진행 중일 때는 업데이트 버튼을 잠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입력 중인 내용이 있으면 새로고침 전에 확인하며, 업데이트 후에는 현재 메뉴와 저장된 장바구니를 유지합니다. 아직 저장하지 않은 입력은 사라질 수 있으니 확인 후 진행해 주세요.
11. 이용가이드의 실제 화면 설명을 보완했습니다
회원가입·비밀번호 변경, 상품 등록·사진·옵션, 주문 입력·검색·다운로드, 알림톡 충전 등 자주 사용하는 작업의 설명을 실제 화면에 맞게 보완했습니다.
상단 ‘이용가이드’에서 필요한 메뉴를 찾거나 검색해 사용 순서와 결과 확인 방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2. 설정 저장과 대시보드·방송 화면을 수정했습니다
비밀번호 변경 후 완료 안내와 입력창 정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도록 수정했습니다. 주문 내보내기의 주문상태 선택과 알림톡 자동 발송 설정도 저장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보완했습니다.
대시보드의 ‘최근 입금’에 출금 내역이 섞이지 않도록 수정했습니다. 방송 오버레이의 표시 옵션을 바꾸면 접속 주소가 갱신되고, 저장한 배치는 화면을 다시 열 때 최신 설정으로 불러옵니다.
13. 정산서 알림톡 발송 전에 브랜드명을 확인합니다
정산서의 ‘발송하기’를 누르면 선택한 대상의 알림톡 본문에 아래 한글 브랜드명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해당 단어가 있으면 발송 전에 다음 안내와 키워드를 표시합니다.
금칙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품 브랜드 제품이 아닌 경우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키워드 : 나이키
‘확인하고 발송’을 누르면 선택한 전체 대상에게 발송을 진행합니다. ‘취소’를 누르면 아무 건도 발송하지 않고 미리보기로 돌아가며, 선택 대상과 수정한 금액은 유지됩니다. 금칙어가 없으면 추가 경고 없이 발송합니다.
상품 등록·수정과 셀프정산의 상품명 입력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표기와 일반적인 용어로도 쓰이는 일부 브랜드명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금칙어 목록 (총 108개)
아래 한글 표기와 띄어쓰기가 알림톡 본문에 그대로 포함된 경우 확인창을 표시합니다. ‘나이키1’처럼 숫자가 붙어 있어도 ‘나이키’가 포함되어 있으면 안내합니다.
명품 패션·가방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구찌, 디올, 프라다, 셀린느, 생로랑, 입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발렌시아가, 로에베, 펜디, 버버리, 지방시, 미우미우, 발렌티노, 베르사체, 돌체앤가바나, 톰 포드, 알렉산더 맥퀸, 발망
고가 의류·잡화
몽클레르, 로로피아나, 브루넬로 쿠치넬리, 고야드, 델보, 모이나, 페라가모, 크리스찬 루부탱, 지미추, 로저 비비에, 벨루티
주얼리·시계
까르띠에, 불가리, 반클리프 아펠, 쇼메, 부쉐론, 쇼파드, 해리 윈스턴, 롤렉스,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바쉐론 콘스탄틴, 리차드밀, 예거 르쿨트르, 브레게, 블랑팡, 위블로, 파네라이, 태그호이어
스포츠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푸마, 리복, 언더아머, 아식스, 미즈노, 휠라, 데상트, 르꼬끄, 엄브로, 스케쳐스
아웃도어·운동복
노스페이스, 파타고니아, 아크테릭스, 몽벨, 블랙야크, 네파, 코오롱스포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내셔널지오그래픽, 스노우피크, 살로몬, 호카, 룰루레몬, 안다르, 젝시믹스
캐주얼·스트리트
폴로 랄프 로렌, 랄프로렌, 타미힐피거, 캘빈클라인, 라코스테, 메종키츠네, 메종 마르지엘라, 아페쎄, 스톤아일랜드, 꼼데가르송, 슈프림, 스투시, 베이프, 오프화이트, 피어오브갓, 리바이스, 칼하트
신발·가방
반스, 크록스, 닥터마틴, 팀버랜드, 버켄스탁, 골든구스, 마이클코어스, 토리버치, 케이트 스페이드, 롱샴, 투미, 리모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10월 20일 게시한 ‘정산서에 주소·연락처 함께 출력 옵션 추가’ 글에서는 Excel·PDF 출력 옵션과 주문목록형 열 추가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판매자분들의 작업 흐름에 맞춰 이용 편의를 개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